이것저것 후기

안산 하이츠스포츠센터 수영강습 내돈내산 비추 후기

grabdaday 2025. 9. 30. 17:13
반응형

위치

 

 

 

비추 이유

1. 강사

처음에 초급반을 들어갔다가 내가 생각보다 물을 무서워한다 싶어서 1대1 강습으로 바꿨다. 

그런데 강사가 내가 가르쳐 준대로 못한다고 자꾸 소리를 지르고 "아 이렇게 하라고~!!" 하면서 짜증을 내는게 아닌가.

아니 나는 물이 무서워서 개인 강습을 결정한건데 무서워서 제대로 자세를 못잡는걸 갖고 온갖 혼을 나니 황당했다. 내가 강습을 그만둔 가장 큰 이유였다.

 

2. 행정

처음에 단체 강습 신청했을때 아예 수영은 한 번도 안배워봐서 모른다고 얘기를 했는데도 수경, 수모가 필수라는 이야기를 안해줬다.. 아니 내가 상식이 부족한거? 

그리고 단체강습 환불하고 개인강습으로 바꿀때도 환불을 잘못 해줘서 두번 왔다갔다 하게 했다.

그리고 개인강습은 강사랑 이야기 해야해서 따로 연락갈거라고 얘기했는데 3일째 연락이 안와서 다시 전화했더니 담당자가 휴가라서 다음주나 되어야 연락 올거라고 했다. 이 때 그냥 다른 수영장으로 갈아탈걸.... 일주일이나 기다려서 연락 받았다.

그리고 평상시에는 내가 일일강습권을 주면 카운터에서 락카키를 주는 방식이었는데 마지막날에는 가니까 강습권 주기도 전에 벌써  탁자 위에 올라와있는 락카키를 주길래 그냥 받아갔는데 나갈때 락카키 반납하니까 왜 강습권 안줬냐고 나한테 나무라는 것이닼ㅋㅋㅋㅋㅋ 아마 다른 사람 락카키를 나한테 준 모양인데 그걸 자기들이 잘못 줘놓고 왜 나보고 뭐라함???

 

 

 

하여튼 전체적으로 불친절의 연속이었다. 충격적으로 다 불친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