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해외 영화제에 출품된 작품들을 주력해서 가져온다=시네필픽 예술영화가 다수라는 뜻-9~10월 개막-국내작품의 비중이 적다-우리나라 3대 영화제(전주, 부산, 부천) 중 가장 규모도 크고, 사람도 많다-가 보면 우리나라 시네필이란 시네필은 다 모인듯한 느낌...부산 전역에서 영화얘기를 하고있는 사람들을 마주칠 수 있다-당연히 티켓팅 박터지고 숙소도 일정 공개되자마자 잡아야 함.-영화 말고도 영화관 근처에서 이런저런 행사를 많이 한다. 행사 무대에서 잘하면 배우 관람 가능 전주국제영화제-국내영화 비중이 3대 영화제 중 가장 높다-5~6월 개막-대중적인 영화의 비중이 높았던듯..그래서 골랐을 때 정말 별로다 하는 영화는 많지 않았음-하지만 숙소잡기는 여전히 빡셈, 티켓팅도 주말 것은 미어터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