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국제영화제
-해외 영화제에 출품된 작품들을 주력해서 가져온다
=시네필픽 예술영화가 다수라는 뜻
-9~10월 개막
-국내작품의 비중이 적다
-우리나라 3대 영화제(전주, 부산, 부천) 중 가장 규모도 크고, 사람도 많다
-가 보면 우리나라 시네필이란 시네필은 다 모인듯한 느낌...부산 전역에서 영화얘기를 하고있는 사람들을 마주칠 수 있다
-당연히 티켓팅 박터지고 숙소도 일정 공개되자마자 잡아야 함.
-영화 말고도 영화관 근처에서 이런저런 행사를 많이 한다. 행사 무대에서 잘하면 배우 관람 가능

전주국제영화제
-국내영화 비중이 3대 영화제 중 가장 높다
-5~6월 개막
-대중적인 영화의 비중이 높았던듯..그래서 골랐을 때 정말 별로다 하는 영화는 많지 않았음
-하지만 숙소잡기는 여전히 빡셈, 티켓팅도 주말 것은 미어터져서 광탈 가능성 농후하지만 주말 지나고 가면 그래도 좀 한산하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영화제. 각 날짜에 첫 영화 첫 관객한테 선물을 준다. 선물은 컵라면 (신라면 투움바) 받음..ㅋㅋ
-행사장을 따로 마련하는것 같지는 않지만 인스타에 이런저런 이벤트 많이 한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장르물(디스토피아, SF, 미스터리, 호러)만 취급하는 영화제. 대체로 해외작품들
-7월 개막
-슬로건이 "이상해도 괜찮아"여서 그런지 정말 특이한 작품들이 많았다.
-부천 시청에서도 영화를 여는데 부천 시청이 끝내주게 잘 되어있었던 기억
-티켓팅은 그래도 할 만하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여성영화(여성의제가 주제이거나, 여성 감독 혹은 여성 주연)만 취급하는 영화제.
-8월 개막
-독립영화판에 여성영화가 꽤 많아서 그 년도에 괜찮았던 영화도 쉽게(=치열한 티켓팅 전쟁 없이) 볼 수 있다
-서울 내 개최 장소는 몇 년 주기로 바뀐다.

서울독립영화제
-국내 독립영화만 취급
-12월 개막
-독립영화 배우, 감독을 정말 많이 마주칠 수 있다. 영화관이 좁아서인듯
-티케팅은 전체적으로 빡세지는 않지만 그래도 매진되는 영화가 한두개는 있다.
-다른 영화제에서 평이 좋았던 국내영화들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 은근 보석같은 영화들을 발굴해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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