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산책 할 수 잇게 산책로가 있다-밤이 되면 주차장 자리가 살짝 부족한지 주차장 입구 도로변에 차들이 주륵 주차가 되어있었다-사우나, 헬스장을 쓸 수 있다. 사우나에 노천탕이 있다-바닷가고 근처에 갯벌이 있어서 그런지 벌레가 가끔 보인다. 심하지는 않아서 방충망을 안열면 괜찮을듯.-근처에 아무것도 없어서 음식점은 차를 타고 나가야 한다. 1층에 편의점이 있으나 그 외의 웬만한 편의시설은 차를 타고 나가야한다. -셔틀버스를 인천공항부터 호텔까지 운행하고 잇다